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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08.7.23] Chicago
[2008.7.23] Chicago
by 얼빵 | 2008/07/29 00:41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[2008.7.12] compan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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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얼빵 | 2008/07/29 00:40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[2008.7.4] 자우림

급하게 초대권이 생겨 간. 자우림 콘서트.

자세한 건 나중에...

by 얼빵 | 2008/07/05 14:05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5월 25일 - 앞으로 ??kg
아침 - 굶음..
점심 - 닭갈비 볶음밥 + 버섯찌게.. 대충 600kcal
저녁 - 뼈해장국.. 대충 900kcal
알로에 음료 2, 햄버거


운동
네버~~ 네버~~
어제 과음으로.. 하루종일 비실비실에.. 운동도 못하고.. T.T
살 찌겠다..
by 얼빵 | 2007/05/25 23:01 | 마시멜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5월 24일 - 앞으로 ??kg
아점 - 불고기, 밥1/2, 반찬 이것저것..
저녁 - 맥주 2000ml, 소주 2병, 안주 이것저것..
커피 1잔

운동
네버~~ 네버~~
by 얼빵 | 2007/05/25 22:57 | 마시멜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2007년 5월 23일 - 앞으로 4.5kg
아침 - 된장국, 누룽지, 떡갈비, 야채... 대충 450kcal
점심 - 우엉멸치볶음밥, 탕슉, 오뎅탕.. 대충 800kcal
저녁 - 콩밥, 갈치, 우엉, 두부감자국.. 대충 800kcal
탄산음료 3잔, 커피 1잔

운동
당구 - 3시간
런닝 - 20분.. 2.2km - 170kcal
근력 - 15 * 7Set.. ( 주로 하체 )
스트레칭 - 40분..

운동후 66.5
오늘 태어나서 첨으로 체지방 측정을 해 봄..
거의 평균.. 100점 만점 80점..
복부 지방 함유가.. 정상 범위이나 높은 편..
트레이너가 폭식, 술을 줄여야 배를 없앨 수 있다고..
기초 대사량 1600kcal 평균보다 100kcal 낮음..
남들보다는 좀 적게 먹고 더 뛰면서 살아야 할.. -.-
by 얼빵 | 2007/05/24 01:12 | 마시멜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2007년 5월 22일 - 앞으로 4kg
아침 - 굶음 ( 늦잠.. )
점심 - 스파게띠.. 대충 1000kcal
저녁 - 만두국.. 대충 800kcal
커피 1잔 / 실론티 1캔

운동
농구 - 1시간
런닝 - 30분.. 4.2km - 320kcal
근력 - 15 * 12Set.. ( 상체 )
스트레칭 - 40분..

운동전 66.5 운동후 65.8 - 첨으로 운동 전후로 재 봤는데..
약 0.7kg.. 차이.. 아마도 땀이겠지?? 어째든 기분 좋다..

여름이 눈앞이다.. 화이팅..
by 얼빵 | 2007/05/23 00:27 | 마시멜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Goodbody [ 2007.3.3 ]


1. 어쩌다 초대권이 생겨서 보러 갔음..

2. 3명의 배우가.. 자신의 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 연극.
    다양한 여성을 보여줌으로서. 굿바디에 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.

3. 몸이 아닌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는 내용이지만!!!
    - 중간에 " 여자는 노력하면 20년은 늦게 늙는다더군요.." <- 사실 이말이 더 맞다..
    - 최근에 읽은 "오자히르"에서도..
     "운동을 하면 시간이 늦게 간다. 그것이 안 된다면 성형 외과를 가라"라고 써 있다.
     우리 시대에 자기 성찰적인 작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.. ( 이것이 그의 생각이든 아니든. 자기 책에 이렇게 썼다.)
    - 미국의 대다수의 여성은 10kg을 감량이 사회적 성공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

그냥 평이한 연극..
난 이 연극을 봤지만 조금씩 적게 먹을 것이며!!!
내일 저녁에는 꼭 헬스장을 갈꺼다!!

by 얼빵 | 2007/03/11 01:28 | 문화생활 | 트랙백 | 덧글(3)
음식점 스크랩..
홍대 바다나라 http://choryung.egloos.com/3133093
인사동 만두 http://siegyang.egloos.com/3131391
구로 스시. http://capong.egloos.com/1005173
양재 강남 교대 카레.. http://mj2mz.egloos.com/3215095
종로3가 모듬전 http://gazi.egloos.com/1038323
신림 패밀리 http://soulstar.egloos.com/1533214
홍대 주먹밥 http://ougar.egloos.com/3066821
피맛골 중국집 http://hajime0901.egloos.com/3223609
홍대 그릴 http://lovelyjung.egloos.com/3234306
홍대 인도 http://magnolia78.egloos.com/3234060
종로 삼숙이라면 http://dozibiron.egloos.com/3246299
홍대 분식 http://reishi.egloos.com/3237814
광화문 맛집 http://nixon.egloos.com/1544000
삼청동 칼국수 http://dorying.egloos.com/3289110
by 얼빵 | 2007/02/25 23:12 | 트랙백 | 덧글(1)
Romeo & Juliette




나는 2년전 노트르담 드 파리(NDP)을 너무 감명 깊게 본 적이 있다.
음악으로만으로도 사람을 울릴 수 도 있다는 것을 경험 할 정도 였다.
그래서.. 로미오와 줄리엣이 온다고 했을 때 주저 없이 예매 했고..
바쁜 연수 가운데 보러 갔다.

1. 다른 브로드웨이식 뮤지컬에 비하면.. 당근 낫다..
NDP처럼.. 율동(?)이 많이 들어가고.. 노래가 많이 들어간다.
색도 잘 써 보려고 노력한다.. ( 두가문을 빨강과 파란으로 표현.. )

2. 그러나 NDP보다 못하다.
역동적이지도. 스토리도. 색도. 무대 쓰는 것도. 배우의 연기도.

3. 특히나 배우에 불만이 많은데.
줄리엣은.. 정말 자질이 의심스러웠다.. 성량도 적고.. 삑사리까지 났다..T.T
정말 보다가 돈 아깝다는 생각도 했다..

4. 그나마 2막에 스토리가 좋아서.. 몰입 할 수 있었다..

만약 기회가 된다면 이것보다는 NDP을 추천한다. 한 번 더 보고 싶다..
찾아 보니 오리지널 NDP의 해외 공연 계획은 없다..
한국에서 2007년에 한국판 공연 하는 거 같은데....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..
무대. 안무는 따라 갈 수 있을 거 같기는 한데..
오늘도 느꼈지만.. 프랑스어로 된 노래는 정말 듣기가 좋다..
그래도 브로드웨이식 뮤지컬에 익숙하다면.. R&J을 한 번 볼 것도 추천한다. 다른 느낌 일 것이다.

by 얼빵 | 2007/02/12 01:39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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